마블 신작 '앤트맨' 스틸 공개…독특한 '코스튬' 눈길

앤트맨. 사진=영화 '앤트맨' 포스터

앤트맨. 사진=영화 '앤트맨' 포스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블 스튜디오의 새 히어로 영화 '앤트맨'이 베일을 벗었다.

마블은 1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영화 '앤트맨'의 스틸과 TV 스팟 광고를 공개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앤트맨은 슈트를 입으면 모든 곤충과 교감이 가능한 영웅이다. 헐크보다 더 큰 몸집으로 부풀어졌다가도 한 순간 개미보다 작은 크기로 몸집을 조절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다.

TV 스팟 광고에서도 몸의 크기를 조절하는 능력과 남다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앤트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앤트맨'은 평범한 가장이었던 스콧(폴 러드)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러스)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되어 달라는 제안을 받은 후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을 그린 작품으로, 북미에선 내달 17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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