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광건설㈜(사장 나안균)이 1일 함평군에 경로당 건립 부지를 기증했다.
나 사장은 집무실에서 안병호 군수를 만나 함평읍 내교리 서부마을에 경로당을 짓기 위한 부지 188㎡(1억원 상당)를 기증했다.
토광건설㈜은 함평에 남산미르채 1, 2차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지었으며 광주 도산동에 송정역미르채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