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독일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전월보다 0.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0.1% 상승에 부합한 결과다. 지난 4월 독일의 CPI는 전월과 같은 수준에서 제자리걸음을 한 바 있다.
5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0.5% 올랐다. 4월의 경우 전년 대비 0.5%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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