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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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난 22일 김봉교 대표이사가 주식 장외 매도를 통한 투자자산 현금화를 위해 자사주 50만주를 강은철 씨에게 장외 매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 대표가 보유한 지분은 19.03%로 줄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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