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은종방 교수, ‘식품안전의 날’대통령상 수상

전남대학교 은종방 교수

전남대학교 은종방 교수

[아시아경제 노해섭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식품생명화학부 은종방 교수가 ‘식품 안전의 날’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1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은종방 교수는 지난 5월 14일 충북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제14회 식품안전의 날’기념식에서 식품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받았다.이 상은 매년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전과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하고 있다.

은종방 교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위생 심의위원, 건강기능성식품 심의위원 및 광주식약청 HACCP 교수지원단으로 활동했고,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및 광주식약청 직원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교육을 담당하기도 했다.

또 (재)전라남도생물산업진흥재단 전라남도식품산업연구센터 운영위원과 (사)먹거리사랑시민연합 광주·전남 운동본부 공동대표, 한국차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2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학술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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