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입국 60대 한국인 1명 '중동 사스' 확진
지연진
기자
입력
2015.05.20 14:32
수정
2015.05.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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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바레인에서 입국한 60대 한국인 1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로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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