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입국 60대 한국인 1명 '중동 사스' 확진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바레인에서 입국한 60대 한국인 1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로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