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중국과친해지기지원센터(센터장 이정식)와 공자학원(원장 이정식)은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동안 중국 후난민족직업대학 부속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을 초청해 ‘한·중학생 문화교류체험활동’을 실시했다.
"14일~19일, 中후난민족직업대학 부속초 초청해"
"광주향교·IT스퀘어 방문 및 전통놀이·음식 체험"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중국과친해지기지원센터(센터장 이정식)와 공자학원(원장 이정식)은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동안 중국 후난민족직업대학 부속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을 초청해 ‘한·중학생 문화교류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와 공자학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체험에는 중국 후난민족직업대학 부속초등학교 교사와 학생을 비롯해 광주 송원초등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14일 광주송원초등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수업을 참관했으며 홈스테이를 실시해 한국 가정을 체험했으며, 16일에는 호남대 IT스퀘어와 국립과학박물관, 광주향교 등을 방문하고 절편만들기, 팽이·제기차기·널뛰기 등 전통놀이, 한복입기, 간이 사진기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교류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17일부터 19일에는 청와대,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등을 참관하고 김치 등 한국 음식을 체험했다.
호남대학교 중국과친해지기지원센터(센터장 이정식)와 공자학원(원장 이정식)은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동안 중국 후난민족직업대학 부속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을 초청해 ‘한·중학생 문화교류체험활동’을 실시했다.
공자학원(원장 이정식)이 지난 4월 8일 개소한 ‘중국과 친해지기 지원센터’는 광주광역시의 역점시책인 ‘중국과 친해지기’사업의 거점으로서 광주 거주 (방문) 중국인들의 민원실 겸 만남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의 대중국 교류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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