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PF대주단에 593억 담보 주식 제공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금호석유화학은 금호티앤엘이 보유한 보통주 1186만1031주를 담보 제공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PF 대주단인 한국산업은행, 교보생명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등이다. 담보설정금액은 593억500만원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