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5.16 13:34
수정2015.05.16 13:34
전남 장흥군 보림사 인근의 비자숲에서 요즘 야생녹차 수확이 한창이다. 풀과 함께 자연 그대로 자라는 보림사 야생녹차는 담백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사진제공=장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