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티슈 '순둥이', 밥퍼나눔 봉사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아기 물티슈 전문업체 순둥이는 창사 7주년을 맞아 최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창사 7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지난 주말 순둥이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음식 재료 다듬기, 썰기, 볶기, 전 부치기 등 약 10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하고, 마무리 정리까지 적극적으로 동참해 진정한 의미의 봉사를 실천했다.

이미라 대표는 "소외계층을 먼저 찾아가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둥이는 내달 2010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해 청소, 빨래, 아이 돌보기 등 또 한번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