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 고단함의 끝은 언제쯤

[포토]이 고단함의 끝은 언제쯤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7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길원옥 할머니가 눈을 감은 채 자유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