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의 날씨는 '비 반, 바람 반'
백소아
기자
입력
2015.05.11 16:40
수정
2015.05.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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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빗방울을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노을'의 영향으로 밤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보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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