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을 포함한 250여 종의 펫을 키운다
자동성장 시스템으로 쉽게 즐길 수 있어…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드래곤스트라이커'를 11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드래곤스트라이커'는 애완동물(펫)을 키우면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다. 모험을 자동으로 진행해주는 자동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쉽고 빠르게 캐릭터와 펫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용자들과 경쟁하며 실시간으로 자원을 약탈하고 영토를 넓히는 '점령전', 펫을 이용해 전투를 벌이는 '펫 대전', 펫의 능력치를 강화시킬 수 있는 '룬 시스템' 등 다양한 요소들도 함께 갖추고 있다.
펫은 용을 포함한 250여 종이 등장한다. 지정한 펫의 등급만 올리는 '고정진화'와 2종의 펫을 합쳐서 다음 단계의 새로운 펫을 얻을 수 있는 '랜덤진화' 중 선택을 통해 최고 7성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드래곤스트라이커'는 자동 성장이라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성장의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드래곤스트라이커' 출시를 기념해 모험지역에서 플레이 시 최대 6성 펫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매일 출석만 해도 출석 일수에 따라 5성 용왕, 5성 룬, 4성 펫 등의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 외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와 초대에 응한 이용자 모두에게 다양한 아이템 획득과 능력치를 상승시킬 때 사용하는 하트를 제공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ragonstrik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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