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임시국회 결국 빈손…'원포인트' 국회 추진
이민찬
기자
입력
2015.05.06 21:14
수정
2015.05.06 21:1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