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린지 본, '평창대회 첫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

[포토]린지 본, '평창대회 첫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금메달리스트 린지 본(오른쪽)이 6일 서울 서소문로 대한항공빌딩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기자회견에서 조양호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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