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5.01 16:42
수정2015.05.01 16:42
광주·전남지역에 30℃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1일 함평나비축제가 열리고 있는 함평엑스공원 중앙광장에 설치된 꿈나무, 희망나무 페츄니아 꽃 아래에서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봄을 만끽하고있다. 함평나비축제는 오는 10일 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