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4.30 12:56
수정2015.04.30 12:56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단장과 회원들이 30일 광주시 남구청을 방문, 어린이날을 맞아 봉선동 노틀담 형제의 집 아동들을 위해 마련한 의류(100만 원 상당)를 최영호 남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