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 측은 “이 중 62만3208주가 최대주주 등 회사관계자의 보유물량으로 단기적으로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이 낮으며 회사관계자 외 시장참여자의 보유물량은 12만4642주에 불과해 오버행 이슈가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이어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유입된 25억원은 회사의 재무적 우량함을 더욱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며 "기존사업 강화 및 신규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용도로 해당 자금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MH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38% 증가한 51억원을 기록했다. 계열회사인 아시아경제는 지난 14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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