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4.29 11:59
수정2015.04.29 11:59
대한적십자 봉사회 광주동구지구협의회(학동지부회장 최금동)는 29일 학동 선양교회 광장에서 새봄맞이 사랑의 빨래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회원은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이불 80여채를 수거해 세탁하고 말린 뒤 다시 가정으로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