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티, 자회사 소유 토지 300억원에 처분
오진희
기자
입력
2015.04.28 15:55
수정
2015.04.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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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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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 피닉스홀딩스가 소유하고 있던 인천 중구 운서동의 300억원 규모 토지를 채우코리아나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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