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의정 신진에스코 대표는 "원형 톱에 의한 기계식 고속절단으로 금형 및 산업용 소재를 절단·공급함으로써 국내 플레이트산업의 고속성장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신진에스코는 올해 고탄소강 절단 판매 및 판매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하고, 중장기로는 제품에 대한 가공 범위 및 적용 산업 확대를 통한 지속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나아가 다양한 완성품을 생산해 시장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금형소재 전문 업체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윤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의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종합 솔루션 공급자로서 역량 또한 지속적으로 배양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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