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 관계자는 "1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이라고 전했다.
그는 견조한 실적 성장의 주 배경으로 ▲LPDDR4 등 최신 모바일 D램을 포함한 고부가치 메모리 패키지 수주확대 ▲반도체 부품과 공정용 가스를 생산하는 관계사 하나머티리얼즈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꼽았다. 하나마이크론 관계자는 "고부가 패키징 수주 물량 확대 지속과 관계사들의 실적 회복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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