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위안부 질문에 "인신매매 가슴아파"(1보)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