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 관계사들의 질적 성장도 가이던스 발표 근거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과 공정용 가스를 생산하는 하나머티리얼즈는 큰 폭의 실적 개선으로 2016년 상반기 중 기업공개(IPO) 추진이 예상된다"며 "브라질 HT Micron은 올 하반기 중 기존 PC D램 외에 모바일 PKG의 신규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마이크론 관계자는 "2013년 12월 공정공시를 통해 제시한 2014년 가이던스를 달성한 만큼 올해도 가이던스 달성을 통해 시장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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