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객원교수로 임명돼 화제인 가운데 운동으로 다져진 가희의 몸매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1월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악마의 잼으로 불리는 초코 잼,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가 보관돼 있었다. 특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인 건강식품들에 패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가희의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 사진이 공개됐고 MC 정형돈과 김성주, 미카엘, 홍석천, 김풍, 샘킴 등 남자 셰프들이 가희의 '명품 복근'을 보고 감탄했다.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며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작품 같다. 너무 예쁘다"고 극찬했다.한편 23일 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석대학교 객원교수로 임명된 사실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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