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근 증권가에 돌고 있는 중국시장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서는 "올해 중국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없다"고 답했다.신일산업은 가전제품 생산 전문업체로 현재 중국 온라인 판매업체 경동과 북방지역 삼성전자 대리점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알리바바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는 정보가 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일엔 미국에 제습기를 판매한다고 밝히며 글로벌 시장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신일산업은 이미 미국 시장에서도 선풍기와 믹서기, 온풍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신일산업은 올 들어 주가가 25.5% 상승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