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검찰로 들어서는 박준호 전 경남기업 상무
최우창
기자
입력
2015.04.21 13:24
수정
2015.04.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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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의 핵심 참고인으로 꼽히는 박준호(오른쪽) 전 경남기업 상무가 21일 서울 서초구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이 있는 고검에 출석, 취재진들의 질의를 받고 답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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