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4.18 17:04
수정2015.04.18 17:04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8일 오전 주월동 빅스포 뒤 푸른길 공원에서 지역내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웃어라 22만! 남구민이어서 좋아라’라는 주제로 ‘복지성지 남구! 희망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