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상처 받은 이들을 위한 기도
백소아
기자
입력
2015.04.16 18:49
수정
2015.04.1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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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세월호 추모미사에서 신자들이 노란 리본을 달고 기도를 하고 있다. 이날 미사를 집전한 염수정 추기경은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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