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프랑스의 깐느에서 열린 세계 최대 영상 콘텐츠 마켓인 '밉티비 2015'에서 성사됐다. 회사 측은 밉티비 2015 전시관 메인 입구에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를 배너로 장식하고 몬도TV 부스에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전시회 기간동안 캐릭터 홍보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오로라월드의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는 2007년 출시 이후 약 4000만개가 판매됐고, 시즌1~3는 전세계 40여개국에서 방영됐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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