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비어 있는 유가족 자리
최우창
기자
입력
2015.04.16 13:37
수정
2015.04.16 13:3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진도=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세월호 가족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뜻에서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식 행사에 불참, 자리가 비어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