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4.16 08:44
수정2015.04.16 08:44
‘남다른 감자탕’ 수완점 이민호 대표가 15일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주민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개업 후 3일간 벌어들인 이익금 110만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