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1급 승격 후 첫 행사 '눈길'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울가든호텔이 그랜드볼룸에서 미스코리아와 함께하는 웨딩시연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400억 이상의 예산을 들여 전관 리모델링을 단행, 특1급으로 승격한 이후 첫 행사라 의미가 크다.
'당신만을 위한 로맨틱 가든 파티(Romantic Garden Party for you)'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웨딩페어는 오후 6시부터 22시까지 전관을 오픈하면서 이벤트가 펼쳐진다. 2층에는 이명순 웨딩드레스 부터, 비단향의 한복 드레스, 비아 바이 이정기의 턱시도, 다니엘케이의 예물 등 로비 전시와 플라워 데코 및 아름다운 무대 연출을 볼 수 있으며, 음악이 있는 장소에서의 스페셜 퓨전중식 메뉴 만찬 후 경품 추첨을 통한 즐거움으로 웨딩 & 뷰티 & 트렌드의 전반적인 서울가든호텔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지난해 미스코리아 당선자 6명(2014 서울선 이슬기, 김남희, 대구진 김현희, 강원진 김서지, 인천진 김지아, 전남진 이화린)의 웨딩 시연회로 시작해 트윈트리 청첩장, 비아by 이정기, 동원와인, 덕시아나, 원규 스튜디오, 이니지오, 한경희 생활과학, 나리한과, 올리비아 플라워샵, 리엔케이, 메리앤 메리 미디어, 알렉스, 다니엘케이 등이 참여를 돕고, 갸름한성형외과, 웨딩스토리가 있는 어쿠스틱 정흠밴드의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한다.
이명순 드레스의 웨딩슈즈, 한경희 침구킬러 진드기싹 등의 침구청소기와 리엔케이의 고현정 화장품 등 행운권 추첨 선물도 준비됐다. 모든 참석자에게는 조학영 총지배인(세계 소믈리에 협회 부회장) 의 추천샴페인 선물 등이 준비된다.
자세한 사항은 당사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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