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세텔레콤, 영업양수도 위해 378억원 차입 ↓

[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온세텔레콤이 영업양수도 대금 마련을 위해 378억원을 단기차입한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15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세종텔레콤 은 전일대비 9.65% 떨어진 459원을 기록 중이다.전일 온세텔레콤은 금융기관으로부터 378억원을 차입해 영업양수도 대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37.8%의 비율이다.

온세텔레콤은 세종텔레콤과의 사업양수도를 완료하고 오는 17일 세종텔레콤으로 상호가 변경 상장된다고 알렸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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