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7.6배 수준으로 동종 엔터업종 평균 25.7배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며 "영업이익 성장률 52% 감안시 할인 받을 이유가 없다"고 평가했다. 엔프엔씨엔터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0억원, 10억원으로 전망된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한 수치다. 정용화의 중국 활동(음원 발매, 콘서트 7회 진행), FT아일랜드 음반 발매, 씨엔블루와 AOA의 유닛 활동이 반영될 전망이다.
2015년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7%, 52% 성장한 765억원, 176억원이 예상된다. 부문별로, 콘서트 361억원, MD 100억원, 음반·음원 70억원, 출연료 54억원, 광고 34억원, 기타(매니지먼트) 146억원이 전망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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