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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10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문용관 감독과 이정철 감독을 남녀국가대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여자대표팀을 지휘할 이정철 감독은 V리그에서 IBK기업은행을 우승으로 이끈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 감독은 1996년 여자대표팀 트레이너를 시작으로 국가대표팀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대표팀 코치와 청소년여자대표팀 감독을 거쳐 2007년 여자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여자대표팀은 2016 리우올림픽 세계예선전 출전권이 걸린 2015 제18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5월 20-28일·중국)를 준비하기 위해 코칭스태프 인선을 마친 뒤 4월 중순부터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세계예선전 출전권은 아시아선수권 최종순위에서 일본(세계예선전 조직국)을 제외한 상위 세 팀이 가져간다.
$pos="C";$title="[포토] 각오 밝히는 이정철 감독 '정규리그 이어 통합우승까지'";$txt="이정철 IBK기업은행 배구단 감독[사진=아시아경제 DB]";$size="500,716,0";$no="20130314111253088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남자대표팀 감독에는 전 LIG손해보험 사령탑으로 일한 문용관 감독이 뽑혔다. 문 감독은 18년 동안 인하대학교 감독을 맡아 박희상, 김경훈, 권영민 등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1993년 유니버시아드 코치를 시작으로 1997년에는 대표팀 코치를 했고, 협회 강화이사를 역임하며 대표팀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남자대표팀은 5월에 열릴 2015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를 시작으로 7월까지 경기가 계속된다. 7월 31일부터 이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2016 리우올림픽 세계예선전 출전권을 부여한다. 여자와 마찬가지로 일본(세계예선전 조직국)을 제외한 상위 세 팀에게 티켓을 준다. 한편 협회는 여자 23세 이하(U-23) 대표팀 코치에 장윤희, 남자 U-23대표팀 코치에 OK저축은행의 윤여진 코치를 각각 선임했다. 여자U-23 대표팀 최종엔트리에는 흥국생명의 조송화를 비롯한 열한 명이 뽑혔다. 남자 U-23 대표팀도 현대캐피탈 이승원을 포함한 열한 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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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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