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최대주주 지분율 14.57%로 감소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은 지난 3일 신한은행이 고 성완종 회장이 담보로 제공한 지분 180만주를 처분함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율이 44.40%에서 14.57%로 29.83%포인트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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