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 9~10월 오전 10시에서 10분간 현충문에서 연출해 어린이들에게 인기…의전단 20명 참여해 입장, 칼라가드 퍼포먼스, 근무자 행진, 근무교대, 퇴장 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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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립대전현충원 ‘근무교대식’이 이색볼거리로 등장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열린 현충원, 밝은 현충원’을 이루고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주기 위해 칼라가드 퍼포먼스를 포함한 근무교대식을 이달부터 오전 10시부터 10분간 현충문에서 보여주고 있다. 근무교대식은 근무자, 지휘자, 기수, 칼라가드 운영자, 연주자 등 현충원 의전단 20명이 참여해 입장, 칼라가드 퍼포먼스, 근무자 행진, 근무교대, 퇴장 순으로 이뤄진다. 근무교대식은 4~6월과 9~10월에 한다.
칼라가드 퍼포먼스프로그램은 칼라가드 기를 6명의 의전단원들이 각자 손에 들고 퍼포먼스를 펼친다. 근무교대는 예도를 활용, 근무자가 교대식을 갖는다.
권율정 국립대전현충원장은 “특색 있고 생동감 있는 근무교대식을 하고 있다”며 “가족들과 함께 찾아 관람도 하고 참배를 하며 나라사랑정신을 갖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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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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