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미쓰비시연필";$txt="";$size="510,721,0";$no="20150409144910021827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쓰비시연필 한국판매가 오는 18일 신사동 갤러리 에이트에서 '럭키스트림 펜(pen)미팅'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미쓰비시연필의 국내 판매 1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럭키스트림 펜 미팅'은 △럭키 토크 △럭키 드로우 △스토리 월 △브랜드 스페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럭키스트림(Lucky stream)'은 '습관이 되는 부드러운 필기감이 행운을 부른다'는 뜻으로 미쓰비시연필의 대표 브랜드인 제트스트림과 행운을 의미하는 럭키의 합성어다.'럭키스트림 펜 미팅'의 메인 프로그램인 '럭키 토크'은 가수 호란이 무대에 올라 제트스트림과 관련된 에피소드, 메모 습관 팁 등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 제트스트림에 대한 느낌을 적는 '스토리 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등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럭키스트림 펜 미팅'은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이메일(luckystream@naver.com)로 참가 희망 메시지와 이름, 연락처를 적어 보내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별하며, 당첨자는 개별 연락한다.
이와 함께 미쓰비시연필 한국판매는 내달 5일까지 모바일에서 '행운의 부적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운의 부적 이벤트'는 4가지 모양의 행운 부적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제한시간 내 같은 그림을 맞추면 된다. 추첨을 통해 제트스트림 볼펜 패키지와 기프티콘 등 경품을 증정하며, 행운 부적은 모바일에 저장해 배경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트스트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jetstream.uniball)에서 확인하면 된다.무라카미 에미 미쓰비시연필 한국판매 사장은 "국내 판매 10주년을 맞아 제트스트림의 부드러운 필기감과 아날로그 감성을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 메모와 필기 습관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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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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