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유서쓰고 잠적…경찰 500명 수색에 투입(속보)

8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자원외교 관련 비리 의혹을 부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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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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