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입력2015.04.09 09:46
수정2015.04.09 09:46
8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자원외교 관련 비리 의혹을 부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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