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 건강기부계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은 8일 오후 2시 지하철 4호선 명동역 내에 설치된 승강장 방향 이동통로에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준공식을 갖고 구민과 함께 계단 걷기 이벤트를 갖는다.
계단을 오르고 내릴때마다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건강계단은 명동역 지하철 4호선 명동역내 2번~8번 출입구방면 승하차장에서 지상으로 이동하는 통로에 폭 2.4m, 길이 21m 규모에 총 54개 계단으로 설치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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