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오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낸시랭은 2일 머슬마니아 대회 주최 측에 모델과 비키니 클래식 종목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올해 '머슬마니아' 대회는 참가자들의 신청폭주로 사상 최초 조기 마감됐다. 대회 수상자 출신인 유승옥과 이연의 유명세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방송인 유승옥은 SBS '스타킹'출연을 시작으로 '몸매 종결자'타이틀을 얻으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모델 이연은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 보이' 코너에 출연해 연일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몸짱들의 축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은 내달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미즈비키니, 모델, 피규어, 피지크'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되며 대회는 인터넷으로 생중계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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