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산업진흥재단, 우수 물류현장 방문

물류업계 대표 및 임직원, 물류관련학과 대학생 등 제5회 물류산업진흥재단 우수물류현장방문 참가자들이 인천항만공사 정문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물류업계 대표 및 임직원, 물류관련학과 대학생 등 제5회 물류산업진흥재단 우수물류현장방문 참가자들이 인천항만공사 정문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물류산업진흥재단은 7일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에서 '5회 물류산업진흥재단 우수물류현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물류현장방문 프로그램은 중소물류기업인에게 우수물류현장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물류업계 네트워크를 넓히는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물류산업진흥재단에서 개최하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항만물류 운영 프로세스 벤치마킹'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물류업계 대표 임직원, 물류 관련학과 대학생 등 35명이 참가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중소물류기업 임원은 "경험하기 쉽지 않은 항만물류 운영 시스템 현장을 시찰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차후에도 우수물류현장방문의 기회를 많이 제공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물류산업진흥재단은 2013년 12월 현대글로비스에서 단독 출연해 중소물류기업과 해당 기업 종사자를 직접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 설립한 단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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