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신약개발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왼쪽부터)명승재 신약개발 융합 바이오이미징센터장과 하킴 자바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왼쪽부터)명승재 신약개발 융합 바이오이미징센터장과 하킴 자바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서울아산병원은 국가지정 신약개발 융합 바이오이미지센터(C-Bind),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함께 바이오이미징 기술을 활용한 암과 감염성질환 치료제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파스퇴르연구소를 포함한 전세계 32개의 파스퇴르연구소 국제 네트워크와 협력 기반을 구축,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신약개발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원장은 “이번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통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나아가 서울아산병원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연구중심병원으로 더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