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외교부에 들어선 벳쇼 일본대사
최우창
기자
입력
2015.04.06 17:08
수정
2015.04.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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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일본 정부가 '독도는 한국이 불법 점거중'이라는 왜곡된 사실을 담은 중학교 교과서 검정을 승인한 6일 벳쇼 주한 일본대사가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한국 외교부로부터 초치되어 들어서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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