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위원장 "대타협 시한 못지킨 책임지겠다…사퇴의사 있어"(속보)
조슬기나
기자
입력
2015.04.03 18:35
수정
2015.04.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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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긴급 브리핑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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