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보성파워텍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상황이 허락하면 방북을 고려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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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일 대비 2.32% 상승한 4195원에 거래되고 있다.전일 오준 주유엔대표부 대사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부트로스 갈리 이후 지난 20년간 북한을 방문한 사무총장이 없었다"며 "반 총장도 상황이 허락하면 방북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반 총장의 동생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재직 중인 보성파워텍의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보성파워텍이 현재 북한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없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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