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8만2000건…5주래 최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고용 시장 개선세가 뚜렷하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21일로 끝난 지난 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8만2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9000건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9만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최근 5주 가운데 가장 적은 수준으로 줄었다.

변동성이 적은 최근 4주 평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29만7000건으로 직전 주 30만4750건 보다 줄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