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환율, 0.75원 내린 177.13원 마감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위안환율이 0.75원 떨어진 177.13원에 장을 마쳤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