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실질 GNI 3.8% 증가…1인당 GNI는 2만8180弗(2보)
구채은
기자
입력
2015.03.25 08:00
수정
2015.03.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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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총소득(GNI)는 전년대비 3.8% 증가했다. 2013년 GNI증감율(3.7%)을 소폭 웃도는 수치다.
1인당 GNI는 2만8180달러로 전년(2만6179달러)보다 2001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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